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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이 말하는
    마이다스아이티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들입니다.

  • 입사를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조언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MIDAS 사람들
최명아 대리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정보 05학번
담당업무: e-Biz 웹기획 및 설계
자기소개
헤매임의 끝엔 분명히 길이 있습니다.
2014년 1월 입사하여, e-Biz 사업팀의 막내로 듬뿍 사랑 받고 있는 최명아입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고, 대한민국의 많은 수험생들이 그렇듯 명확한 목적 없이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몰랐기에 안개 속을 걷는 듯한 날이 이어졌지만,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차근차근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새 웹 기획자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큰 비전과 방향에 따라 함께 걸어 갈 동반자를 만난 것 같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 안에서 제가 본받고 싶은 미래를 보여주는 훌륭한 선배님들, 그리고 힘들 때 더 큰 힘이 되는 동기들과 함께 성실하게 길을 걷는 마이다시안이 되고자 합니다.
 
마이다스아이티에 입사한 후 느낀 점은?
일에 대한 열정과 깊은 사람愛
한 달의 입문교육을 마치고, 현업배치를 받은 지 3주가 지났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두 가지의 특별한 가치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일에 대한 열정, 두 번째는 깊은 사람愛 입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일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의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숭고한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실제 업무 환경은 매우 치열하지만 모든 구성원이 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뜨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진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곳에 왔구나!’ 하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함께하고자 하는 나눔 정신이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회사 안팎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단순한 육체 봉사가 되지 않도록 근본 의미를 되새기며 마음을 모으고, 전 구성원이 자신의 일처럼 봉사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이 모였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성장해 나갈 미래를 생각하면 입사 첫날처럼 감동이 밀려옵니다.
 
입사지원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나에 갇히지 말고 시야를 넓힐 것
지금도 임원면접 때를 생각하면 편협한 시각으로만 준비했던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그날의 저는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PT면접 자료에 충분히 녹여냈고, 수없이 연습했기에 자신감을 갖고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최명아씨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온 것 같네요.”라는 냉철한 지적이었습니다.  

보통의 회사라면 지원자의 스펙과 업무 능력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마이다스아이티에서는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지가 아주 중요한 평가기준입니다. 마이다스아이티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세상의 행복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사람이 아닌,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이런 시각에서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꼭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기나긴 전형기간 동안 조금 지칠 수도 있겠지만 나비가 고치를 뚫고 세상으로 나오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보세요. 머지않은 미래에 한 가족이 될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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