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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언론/보도 [아크로팬] 월드클래스 중견, 중소기업, 직원복지도 월드클래스 2014-05-13
월드클래스 중견, 중소기업, 직원복지도 월드클래스

발행일자 : 2014년 5월 13일

중견•중소기업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독특한 이색복지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클래스 300 기업협회 회원사인 이들 중견•중소기업은 직원친화적인 기업문화와 복지제도를 적극 도입해 즐겁고 활기찬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건설과 기계 분야의 구조해석 및 설계 시뮬레이션 SW를 개발 및 보급하는 ㈜마이다스아이티는 직원들의 행복이 기반이 되어야 업무 성과도 낼 수 있다는 이형우 대표의 신조 아래 매끼 식사를 호텔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하는 한끼 4만원 상당의 호텔 뷔페식으로 제공한다. 식재료 원가만 1만5천원으로 생활의 가장 기본인 식사시간을 즐겁게 하여 직원들을 기쁘게 하는 파격적인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 두뇌를 많이 써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10분이라도 낮잠을 취해 업무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은 1시간 10분으로 운영하며 아예 소등을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인재관리에 있어 항상 벌보다는 상이 사기를 돋을 수 있다는 굳건한 신념 아래, 4년마다 누락없이 자동승진제도를 두고 성과가 높은 경우 2년마다 승진하는 독특한 승진제도를 두고 있다. 신입 초임 연봉도 4,000만원으로 대기업 이상의 수준으로, 직원모집 시 1:500의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한다.

첨단부품인 반도체 불량을 검사하는 테스트소켓, 초음파프로브와 같은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하며 독일 지멘스 등 연간 1,400개 업체와 거래하는 글로벌기업, 리노공업㈜은 지난해 8월 '직원들의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넓은 규모의 레스토랑을 갖춰 호텔식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단잠을 잘 수 있도록 대형 온돌방을 갖추고 있다.

비닐봉투 제조업체에서 시작해 34년 동안 6번의 업종변경을 거쳤지만 직원들을 유지해온 리노공업㈜은 장기근속 중년여성 사원이 많은 만큼 각종 편의시설과 복지혜택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ODM 비즈니스 모델을 화장품 업계에 최초로 도입한 ㈜한국콜마는 기업의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라며 사람의 귀하게 여기는 사풍 아래 부모님을 모시는 직원에게 월급 20만원을 더 주는 독특한 효도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출산을 한 직원에게는 첫째 때는 50만원,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5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며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반일 휴가제를 한국콜마 설립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는 중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개인적인 업무를 자유롭게 볼 수 있어 근무효율성이 더 높아졌다는 평이다.


건설 중장비와 고소(高所) 작업차에 들어가는 유압실린더를 개발해 판매하는 동양기전은 직원 복지에 남다른 힘을 쏟아 노사가 합의해 복지제도를 시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원들의 행복한 회사생활을 위해 독서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조병호 회장의 뜻에 따라 1991년 사내 독서대학을 설립하여 그 역사가 깊다.


2년 마다 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독서캠프 또한 호응이 높으며 임직원과 가족뿐 아니라 협력업체들이 참여하는 문학제도 유명하다. 이를 통해 책을 전혀 읽지 않았던 직원들 또한 독서습관이 생겨 개개인의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 건강과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낚시, 축구, 볼링, 야구 등 여러 동호회를 지원하고 자녀 학자금, 어학능력 향상을 위한 외국어 프로그램 개설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고 있다.



아크로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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