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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공지 『2015 자연과학으로 세상을 읽는다』 학술 콘테스트개최 결과 안내 2016-01-25

2015 자연과학으로 세상을 읽는다』 학술 콘테스트개최 결과 안내

 

마이다스아이티에서 지난 2015 10 26()부터 12 20()까지 진행한

‘2015 자연과학으로 세상을 읽는다학술 콘테스트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공모전 취지에 맞는 수준 높은 원고들을 많이 응모해 주셨으며, 규정된 심사진행 절차에 따라

선정된 최종 당선작에 대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우 수 작(2): 이동기(자연과학으로 세상을 읽는다), 이수지(인간에 대한, 인간을 위한 인간이야기)

가 작(4): 김기영(협력하는 자아), 박도연(진화생물학을 통해 보는 통섭의 도덕관),

     박일호(협력하는 인간, 진화하는 도덕), 임정학(엔트로피 법칙으로 보는 인간과 도덕)

 

아쉽게도 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작에 해당하는 적합한 원고를 채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작품성과 가능성 있는 많은 원고에 대한 수상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우수작과 가작을 각각 2편과 4편으로 늘리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6편의 원고를 당선작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최종적으로 당선되신 여섯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궁금하신 문의사항은 학술콘테스트 담당자 (031-789-2130)로 연락 바랍니다.

 

심사소감 및 심사위원 소개를 아래에 덧붙입니다.


심사소감


기대 이상으로 많은 원고가 접수되었다. 특히 인문학 전공자들이 많이 참여한 것은 최근 활발하게 시도되고 있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섭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당초 글쓰기 형식은 크게 제한하지 않았다. 논문이든 에세이든 그 형식을 제한하지 않은 것은,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였다. 물론 지나치게 가벼운 수필 류의 글들은 1차 예심을 통해 걸러냈다. 또 주제의 폭이 지나치게 확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 권의 참고도서를 함께 제시했다. 아쉽게도 어떤 원고들은 이 점이 하나의 제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원고는 참고도서의 내용에 갇혀 시야를 널리 확장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느꼈던 점 중 하나는 통섭의 길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 어떤 이는 풍부한 자연과학 지식을 갖추고 있음에도 인문학적 통찰과 접목시키지 못한 점이 눈에 띄었고, 또 어떤 이는 철학적 논변과 지식을 갖추고 있음에도 자연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이 있었다. 두 분야 사이에 여전히 거리가 있음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심을 통과한 글들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고민과 통찰을 담고 있었고, 대체로 고른 수준을 보여주었다.    


두 차례의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올라온 원고는 모두 10편이었다.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갖춘 원고들이었다. 하지만 심사위원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원고를 가려내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최우수상 선정을 배제하는 대신, 우수작 1편과 가작 2편을 추가 선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수작 2편을 선정하는 데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먼저 이동기의 글은 근거의 불명확함이 다소 아쉬웠으나 상당한 통찰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었다. 이수지의 글 역시 몇 군데 문장의 어색함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 주제를 군더더기 없이 직조해낸 솜씨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사람의 원고를 우수작으로 선정하는 데는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오히려 가작 4편을 선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머지 8편의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사위원들의 깊은 고민과 열띤 토론 끝에 김기영, 박도연, 박일호, 임정학의 원고를 가작으로 선정했다. 아쉽게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한 분들에게 위로와 함께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심사위원 일동


심사위원


박문호(뇌과학 전문가, 『뇌, 생각의 출현『뇌과학의 모든 것』의 저자)

이용범(작가, 1만년 동안의 화두인간 딜레마파충류가 지배하는 시장의 저자)

문정호(한남대 교수, 공학박사)

최원호(마이다스아이티이사, 공학박사)

이형우(마이다스아이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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