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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언론/보도 [이투데이] 중소·중견기업 직원복지가 변했다… “벤츠 리스에 낮잠타임까지” 2013-08-13



중소·중견기업 직원복지가 변했다…

“벤츠 리스에 낮잠타임까지”

발행일자 : 2013년 7월 18일

'벤츠 이용하기, 점심 후 낮잠자기….'

언뜻보면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는 어떤 이의 하루 일과로 보여지는 활동들. 알고보니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복지제도다. 대기업과 근로환경을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열악하다고 여겼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이 잘못됐음을 방증하는 사례다. 직원들의 여가활동에 적극 나서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근무 중 공식적으로 낮잠을 허용하는 곳도 있다. 바로 건설분야 소프트웨어 전문회사 마이다스아이티다.

뇌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형우 대표가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만든 제도다. 직원들이 편안히 낮잠을 잘 수 있도록 개인별 목베개는 물론 뒤로 젖혀지는 의자가 제공된다. 낮잠 제도가 어색해 눈치를 살피던 직원들도 이제는 완전히 익숙해졌다.

이 회사 홍성빈 해외 기계사업파트 파트장은 "10분 낮잠을 자고 난 후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회사의 설명처럼 실제로 점심 먹고 졸릴 시간에 10분 정도 자면 개운하다"고 말했다.

신미영 행복경영팀 부장은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며 "업무의 몰입도가 높아질 수록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이는 곧 회사와 직원들간의 신뢰구축이라는 결과도 얻을 수 있다"고 맗했다.

한편,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 같은 이색적인 중소·중견기업의 사례를 담은 '발칙한 반란을 꿈꾸다'를 오는 19일 발간한다.

서지희 기자 jhsse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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