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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공지일
574 언론/보도 [전기신문] 몸짱기업이 장수기업 된다 2013-05-15

몸짱기업이 장수기업 된다
기술력·영업력외 차별화된 접근방식으로 기업가치 높여야
동의보감에서도 '몸짱=장수'…오랜기간 건강한 성장 가능


국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이를 돌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술력과 영업력을 강화하는 것은 성장을 위한 기본 요건이 됐다. 이제는 차별화된 접근방식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해야만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

최근 포스코경영연구소가 발표한 강소기업 사례에서도 성공하는 기업들의 요건이 잘 나타나 있다.
지난 2000년 포스코건설 사내 1호 벤처기업으로 설립돼 건축물을 짓기 전에 컴퓨터로 예측해보는 설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 1위로 성장한 마이다스IT가 대표적이다. 마이다스IT는 창립 첫 해 매출 15억원에서 시작해 지난해 777억원을 기록 연평균 2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성공요인을 꼽을 수 있겠지만 마이다스IT는 경쟁전략부터 남달랐다.
처음부터 골리앗을 잡는다는 전략으로 일본 1위 기업과 전면전을 펼쳤다.

적을 이용해 다른 적을 제어하는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을 펼쳐 판세를 주도하는데 성공했다. 또 몇몇 전문가들이 주도하던 설계시장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판매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해냈다. 특히 ‘無스펙’으로 직원으로 채용하고 ‘자동승진제’와 ‘무정년’ 등을 추진, 구성원이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기법을 펼쳐 나갔다. 양과 질적인 측면에서 빠른 성장을 달성한 것은 인본주의 행복경영이라는 독특한 기업문화가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소모적인 경쟁보다는 자신이 가진 강점을 차별화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사례다.
본지는 창간 49주년 기념 특집호를 발간하면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성공기업의 의미를 되짚어봤다.
우리는 이를 ‘몸짱기업’이라 명명했다. 사회적 열풍이 되고 있는 몸짱은 하루 이틀의 노력으로는 절대 이뤄지지 않는다. 근육은 발달하고 지방이 적은 몸짱은 오랜 시간 운동과 식사조절을 해야만 가능하다. 근육이 발달했다는 것은 몸을 이루는 뼈와 관절, 인대가 튼튼하다는 의미며 심폐기능도 향상돼 건강하다는 것을 대변한다.

동의보감에서도 ‘알통이 나오고 단단하며 군살이 없는 사람은 오래산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면 몸짱은 수명과도 직결되는 셈이다.
즉 본지가 정의한 ‘몸짱기업’은 경영환경의 부침 속에서도 건강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장수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랜 기간 산업발전에 공헌할 것이 분명하다.
몸짱기업으로 불릴만한 전기계 대표 기업을 소개한다.
이들 기업의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다.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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