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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 뉴스
번호 구분 제목 공지일
546 언론/보도 [KBS1 히든챔피언] 세계 건설시장의 숨겨진 보석, 마이다스아이티 2013-04-10

 

KBS 히든챔피언


“세계 건설시장의 숨겨진 보석, 마이다스아이티”


 ◈ 방송일시 : 4. 10 (수) 밤 10시 50분 KBS 1TV

 ◈ CP : 박복용

 ◈ PD : 홍흥기, 이의중

 ◈ 글·구성 : 김민정

 ◈ 진행 : 박사임 아나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160층 높이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 러시아의 ‘러스키 아일랜드 브릿지’

세상에 없던 기술로 전 세계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만들다


건설공학 기술 소프트웨어 세계 1위

IT업계의 숨겨진 보석, 마이다스아이티를 만나본다.


 

전체 높이 828m.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는 바람․ 지진․ 열․ 습도․ 강우 등의 외부 자극에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마이다스아이티의 소프트웨어는 부르즈 할리파와 같은 건축구조물의 설계 단계에서 안전성과 경제성을 파악하는데 쓰이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토목 건축설계의 핵심기술로 전 세계에서 이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7개국뿐이다. 포스코 사내 벤처기업으로 출발, 지난 2000년 설립된 마이다스아이티는 첫 해 15억 매출을 달성한 이후 지난해 글로벌 총 매출 777억으로 빠른 속도로 세계 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다.

 

후발 업체였음에도 놀라운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쉽고 편리한 사용자 맞춤형 기술과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기술을 전한다는 생각 덕분이었다. 기술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이형우 대표의 경영철학은 일하는 게 즐거운 행복한 일터, 누구나 원하는 회사를 만들었다. 세계 최고를 꿈꾸는 행복한 돈키호테들, 월드챔피언을 향한 마이다스아이티의 도전기는 오는 4월 10일 (수) 밤 10시50분 KBS 1TV '히든챔피언' 제1회 ‘세계 건축시장의 숨겨진 보석, 마이다스아이티’ 편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다스의 경영목적은 사람에 있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사람이 목적이 되는 회사,

기술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키우는 것이 저의 일이죠.”

-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


 

▶ 세계 1위의 비밀, 고대 신전을 되살리는 첨단기술


2002년 창업 2년 만에 일본에 첫 수출을 시작한 마이다스아이티. 국내 과학기술 분야 소프트웨어의 최초 수출이었다. 지난 13년간 마이다스아이티가 전 세계에 보급한 소프트웨어는 총 1만5000여 카피에 달하며, 적용된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만 5000건 이상이다. 신축 건물뿐만이 아니다. 세계유산의 보고, 이탈리아의 성당이나 신전 등 고건축물의 보존 복구에도 마이다스아이티의 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다. 이탈리아 진출 4년 만에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최근 이탈리아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고건물 유지보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요청해올 정도다. 마이다스아이티가 최근 시작한 프로젝트는 부르즈 할리파보다 높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킹덤타워(1000m) 프로젝트. 인간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첨단기술, 마이다스아이티가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 사람중심 경영으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성장을 이끈 동력은 사람중심 경영이다. 회사는 행복한 놀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이형우 대표. 일류 호텔 출신의 주방장을 직원으로 영입해 한 끼 만 오천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고 한 달에 한 번은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스테이크, 파스타 등의 요리를 반 조리 식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내에 미용실과 헬스장을 두고, 편히 낮잠을 잘 수 있도록 목 베개를 나눠준다. 사내 복지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은 일에 대한 효율로 이어진다. 시간외 수당 없이도 하루가 멀다 하고 야근을 자처하는 직원들. 이들에게 회사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이뤄가는 곳이다. 

   


 

▶ 행복한 돈키호테들의 거침없는 도전


신입사원 면접 때 마라톤을 할 수 있냐고 묻는 마이다스아이티. 수요일 밤마다 마라톤 연습을 하고 1년에 두 차례 마라톤 대회를 연다. 직원들이 달린 거리 1km마다 1천 원이 적립돼 해외우물파기 사업, 결식아동 후원 등에 쓰인다. 나눔이 일상이 된 직원들. 이들에게 나눔은 내가 가진 능력으로 거든 성과를 세상과 나누는 당연한 일이다. 기존의 시장 1위에 있는 건설 분야 뿐 아니라 앞으로는 미래첨단공학 분야인 에너지 및 바이오, 대기, 기상, 의료 분야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기술로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행복한 돈키호테들, 세계 정상을 향한 그들의 거침없는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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