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센터  >  MIDAS IT News
  • 홈페이지 방문자 여러분에게 마이다스아이티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지사항 : 홈페이지 방문자 여러분들에게 마이다스아이티의 모든 소식을 전달
    언론보도 : 마이다스아이티의 언론 및 보도자료 전달
    뉴스레터 : 프로그램 고객에게 전달하는 분야별 제품 및 서비스 뉴스레터 소식
마이다스아이티 뉴스
번호 구분 제목 공지일
486 언론/보도 [전자신문] 마이다스 “외산장악 기계해석 SW 시장 추격” 2012-05-11
마이다스 “외산장악 기계해석 SW 시장 추격”
발행일 2012.05.09

외국 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기계해석 소프트웨어(SW)시장에 토종 대항마가 떴다.

마이다스아이티(대표 이형우)는 통합 연계해석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기계해석 소프트웨어(CAE) `NFX2012`를 개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800억원대로 추정되는 국내 기계해석 SW시장은 다쏘, 앤시스, MSC소프트웨어 등 외국업체 제품이 장악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마이다스아이티는 메뉴를 한글화하는 등 한국형 기계해석 SW를 2009년 말 처음으로 개발, 시장에 내놓았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세 번째 버전으로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NFX2012는 이전 버전에 비해 사용자(설계자) 편리성을 높여 피로해석·열전달 해석·유동해석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통합연계 해석 기능을 강화했다. 또 요소망 엔진과 DB구조 개선, 멀티스레드 활용을 극대화해 하이브리드 요소망 생성 시간을 기존보다 40% 정도 줄였다.

사면체와 피라미드 비율을 각각 40%, 10% 줄여 메시 품질과 실무 적용성을 극대화한 것도 장점이다. 32, 64비트 공통 프레임워크와 신규 그래픽 엔진을 탑재해 대규모 모델 지원과 조작성도 개선했다. 기하 모델링 핵심기능인 불리안 연산 안정성과 연산 성능을 높였다.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도 설계 엔지니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개선했다. 고성능 병렬 솔버를 이용해 해석 속도와 수렴성도 개선했다. 정적·동적 해석과 제작공정을 고려한 위상최적화 기능도 추가했다. 단일 작업환경과 단일 모델을 대상으로 고급 연계 해석 기능을 강화해 최적설계를 위한 다분야 통합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이형우 대표는 “설계자 친화적인 작업환경과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해 기술자의 설계 능력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미국·유럽·아시아 등에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기사 원문 보기
이전글 [건설타임즈] 마이다스아이티, Civil 2012 발표회 및 기술세미나...
다음글 [Civil 2012 발표회] 새로운 경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