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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언론/보도 최여진, 인도 자원봉사 후 첫 나눔 강연회 가져… “하루 1,000원이 생명 살린다” 2009-04-23


최여진, 인도자원봉사 후 첫나눔 강연회 가져

… “하루 1,000원이 생명 살린다”


-굿네이버스, 22일 (주)마이다스 아이티에서 최여진 초청해 나눔강연회 개최-








슈퍼엘리트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인도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나눔의 행복과 소중함을 전하며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kr)는 22일, 분당에 위치한 (주)마이다스 아이티 사옥에서 150여 명의 직원이 모인 가운데 '인도에서 품고 온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눔 강연을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 날 강연회에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최여진이 나눔 강사로 나섰다. 최여진은 지난 2월, 굿네이버스 인도 지부를 방문해 빈민주거지역과 채석장에서 빈곤가정의 생활을 직접 목격하며 가슴아파했던 경험을 참석자들과 나누면서, ‘몸짱’ 못지 않은 '맘짱'의 면모를 보여줬다.

최여진은 이 날 강연회에서 “나도 어린 시절 가난 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발레 레슨비를 낼 수가 없어서 발레리나의 꿈을 포기하고, 가장으로 홀로 계신 어머니를 모셨었다. ‘꿈’이 없는 삶만큼 불행한 삶은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숨조차 쉬기 힘든 채석장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며 살아가는 인도 아이들은 ‘꿈’이나 ‘희망’을 생각할 수조차 없었다. 당장 먹을 것이 없어 하루를 어렵게 연명하는 아이들에게 그것은 사치에 불과했다.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이 찬란한 꿈을 꿀 수 있다면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이 어디 있느겠냐”며 “남에게 베푸는 작은 도움이 내 삶의 활력소가 되더라. 이런 행복을 같이 누리셨으면 좋겠다"고 나눔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최여진은 “3초에 한명의 아동이, 매년 1,100만 명이 죽어가고 있다“며 전 세계 식량위기의 심각성을 전하며 ”한 달 3만원, 하루 1,000원의 후원이면 네팔에서는 600명의 아이들이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캄보디아에서는 4명의 아이들이 한 달간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가난과 배고픔으로 죽어가는 어린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회에 참석해 1:1 아동결연후원을 시작한 (주)마이다스아이티 건축엔지니어링팀 김영미 사원은 “어려움을 모르고 지낼 것 같은 화려한 이미지의 연예인이 직접 나서서 해외까지 가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와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주니 더 뜻 깊고 감동이 된다”며 “경제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이 때, 이런 나눔과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이야기 하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부터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의 좋은이웃 멤버스로 활동하고 있는 최여진은 지난 2월 굿네이버스 인도 지부 사업장을 방문해 빈곤 현실을 체험하고 온 바 있다. 앞으로 최여진은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강연 프로그램 ‘동행’의 강연자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나눔 강연 프로그램 ‘동행’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 및 단체는 굿네이버스로 문의하면 된다. 굿네이버스 02) 6717-4000 www.goodneighbors.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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